마치면서

여기까지가 매뉴얼의 본선입니다. 뒤에 남은 넷은 순서대로 읽는 자리가 아니라 필요할 때 여는 참고 자료입니다.

다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

설치.dmg 하나를 받는 일이고, 첫 프로젝트 만들기는 폴더를 고르는 일입니다. 그 한 번에 큐 골격과 워커 하나와 자동 실행 등록이 같이 섭니다. 프로젝트가 서면 남은 동작은 하나입니다. 요구사항 접수하기의 칸에 원하시는 것을 문장으로 넣으시면 1분 안에 pm이 그 요구를 티켓 여러 장으로 쪼갭니다.

그다음은 지켜보는 일입니다. 보드의 세 레인과 티켓 상세, 도는 세션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화면 소개에 있습니다. 세션이 엉뚱한 쪽으로 가고 있으면 턴이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말을 걸 수 있습니다. 무엇을 시킬지 이미 아실 때는 pm을 거치지 않고 티켓을 직접 발행하시면 됩니다. 그 티켓이 어떤 파일로 있다가 어디로 가는지는 티켓이 지나는 상태가 답합니다.

늘리는 손잡이는 워커입니다. 하나 더 만들면 동시에 도는 세션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(동시에 몇 개 돌릴까). 그 워커가 어떤 역할로 일하는지는 페르소나가 정하고, 전원이 같이 읽는 규약은 프로토콜에 적습니다. 티켓은 대기에 있는데 세션이 조용하기만 하면 대개 인증입니다.

남은 부록 넷

  • 엔진만으로 돌리기 — 앱 없이 엔진만 굴리는 갈래입니다. 워커 파일을 손으로 쓰고 crontab에 직접 등록합니다.
  • 워커 환경변수 — 워커 파일에서 기본값을 덮어쓸 수 있는 값의 표입니다.
  • CLI — 워커 스크립트와 tickets.py가 받는 명령입니다.
  • frontmatter 필드 — 티켓 파일 맨 위에 적히는 필드입니다.

막혔을 때

트러블슈팅이 증상에서 시작합니다. 티켓이 보드에 안 보인다 · 대기인데 아무도 안 집는다처럼 눈에 보이는 것을 목차에서 고르시면 원인으로 내려갑니다. 화면으로 답이 안 나오면 그다음이 로그 읽는 법입니다.

의견 보내기

쓰다가 불편했던 것과 이렇게 됐으면 하는 것은 앱에서 바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. 메뉴 막대의 Help > 의견 보내기입니다.

칸은 하나입니다. 쓰신 첫 줄이 이슈 제목이 되고, GitHub 이슈로 보내기를 누르면 GitHub의 새 이슈 화면이 내용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. 마지막 등록은 직접 누르시면 됩니다. 이슈에는 버전과 세션 두 줄이 같이 실립니다. 그 두 줄은 누르기 전에 폼에 그대로 보입니다.

다음은 엔진만으로 돌리기입니다.